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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2009 - ske's new hair cut
ske |
2009/08/27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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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 사랑하는 명자씨, 오라바니, 언니님, 형부, 쪼카!!! 머리를 잘랐더니 이렇게 되었어!!! 슬금슬금 쪄버린 살은 빠질 생각을 안하네. 허허허허허. 킥오푸가 오는 구얼 팔일이라서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열심히 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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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52009-Susan's greenlight party!
Delft |
2009/08/10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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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끝무렵, 수잔이 그린라이트를 받았더랬다. 같이 입학한 친구들 중에서 제일 먼저 그린라잇을 받아서 축하!!! 파티를 했다. 파티라고는 하지만 대단할 것도 없고... 걍 같이 저녁 먹고 술마시고 내가 만든 그린라잇왕관!!!! 을 수잔에게 증정!!! 하하하하. 아무튼 수잔은 그리고서 얼마 전에 일착으로 무사 졸업했다. 허허허. 어찌나 똘똘이인지 제일 먼저 졸업하면서 졸업 연구 9점 받았다;ㅁ; 이런 멋쟁이!!!!!
아 글고 방금 전에는 수잔이 로테르담으로 잠시 이사간 집에 놀러갔다 왔더랬다. 낸시랑 셋이서 점심 먹고 수다좀 떨고 티비 좀 보다가 왔다. 아아. 역시 일요일은 이렇게 한가져서 좋구나아~ :D
내일부터는 다시 학교가서 열심히 졸업연구해야지~ 랄라라~
아, 맞다. 그저께 정키가 자전거 훔쳐갔다. 아흑. ㅠㅠ 그렇게 후진 자전거를 훔쳐가다니. ㅠㅠ 락이라도 좀 떨궈놓고 가지.. ㅠㅠ 나는 내가 어디 잘못 놔뒀나 싶어서 한참 동네를 헤비고 다녔잖아... ㅠㅠ 흑흑... 그래도 암튼 바로 새 자전거를 구하기는 구한듯도 싶은데... 타이어를 교체해야 되어서... 이거 타이어 얼마하는지부터 알아야.... =ㅅ= 흠흠... 내일은 일단 학교보다 이전에 자전거 부품집부터 가야하겠구나 그러고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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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62009-Ske and Olav's birthday party!
Delft |
2009/07/29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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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이라고 또 생일 파티도 했었네. 올라푸 생일이랑 내 생일이랑 거의 붙어 있어서 합동 생일 파티. 사진 찍기 전에 같이 저녁 먹을 때는 샤론이랑 정하옵바랑 노리코도 있었는데... 술 한참 마시다가 사진 찍으니 이렇게 항상 보이는 사람들만 있다. 미리 사진 찍어둘껄! 언제나처럼 올라푸, 패뚜릭, 아시푸, 안드레아스가 있었고..., 수미트라랑 카롤린, 노리코, 샤론과 정하옵바가 있었다. 크지도 작지도 않게 아름다웠던 생일 파티 (:-)) 에또... 마지막 사진은 패뚜릭-거인-컨셉 아닌 컨셉이 되어버렸다. 수미트라는 패뚜릭이랑 거의 키 같은데도 키높이를 나랑 올라푸, 아시푸한테 맞춰줬는데 쟈는 뭐 저리 뻣뻣하게 서있노. =_=
오늘 예전 집 청소를 마치고... 인스펙션도 받고... 짐도 다 새집으로 옮겼고... 내일 하우징 오피스 가서 디파짓 받고 키반납하기만 하면 된다. 새집은 샤워도 내 방 안에서 할 수 있고... 요리도 내 방 안에서 할 수 있어서 좋다. 쉐어하는 거 뭐가 어때~ 싶었는데 역시 혼자 쓰는게 좋기는 좋다.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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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42009-Queen's day in Amsterdam
Netherlands |
2009/07/23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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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지난 4월 30일 퀸즈 데이날에 암스테르담 갔었을 때 찍었던 사진들. 사진기가 올라푸 꺼였는데 갸가 사진을 계속 안 보내주다가 바로 얼마 전에 보내줬어가지고는 뒤늦은 포스팅이 되겠다. 안드레아스, 올라푸, 수미트라, 카롤린, 다비드, 패뚜릭이랑 다같이 퀸즈데이에 더치애들 뭐하고 노나 구경하러 갔더랬다. (아, 카롤린이 더치라서 야가 우리들을 여기저기 데리고 다녔다. 훌룽한 그녀!!!) 근데 사실 뭐 볼 거는 별로 없고... 기차역부터 시작해서 암스테르담 전체가 사람들로 버글버글하고 (3분에 100미터 걸을 수 있는 정도=_=) 다들 대낮부터 맥주를 진창 마시고 있고 (길에서 아무나 다 맥주를 판다. 이거 뭐 즈그 동네 슈퍼에서 싸게 사다가 자기네들 마시다 남는거 비싸게 파는 느낌 =_=) 커널에 보트도 와글바글 하고 더치 로얄 빼밀리 색깔인 오렝지 색이 여기저기 가득하고... 그랬다. =_= 뭔가 일생에 한번!!! 경험할 만한 것이긴 한데 다시는 가고 싶지는 않다. =_= 이건 뭐랄까... 연말에 서울 종각에서 보신각 종칠때 거 나가가지고는 불꽃놀이 하고 종치는거 밤새 보는 거 대딩때 한 번 하고서, 아아... 다시는 나오지 말아야지... 하고 결심했던 거랑 같은 건거 같다. =_= 그래도 뭐... 함 갔었으니까!!! 되었다!!!!
아 글고 방학 했는데도 꽤나 바빴다. 졸업 연구 프로젝트 구하느라 여기저기 회사들 찔러보느라 괜시리 바빴고... 새로살 집 구하느라도 괜시리 바빴고... 근데 암튼 이제 다 해결!!! 졸업 연구도 구했고 집도 구했다!!! 만만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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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08-ske inside the Red Fort, Delhi, India
ske |
2009/05/25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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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델리의 붉은성 안에서. 지금 보니 옷이 엉망이로다. 부라자끈이 민망하게 보이지를 않나, 티셔츠는 탄자니아에서 산 마후라를 대충 둘러서 옷핀으로 고정시킨 것이고, 치마는 3by3by3 티셔츠를 잘라서 만든 것. 그러고보니 참으로 sustainable하기도 하다!!!! 환경친화적인 스겍군이라 불러달라!!!! 연수가 찍은 사진들이라 항상 사진에 연수가 없었는데 첫번째 사진은 성 안에서 만난 한국인들이 찍어준 것이라 연수가 등장! 예에~~~!!! [photo by Austin and one anonymous korean guy]
그리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think I have to explain about the pictures I am posting coz guess other international people wont be able to figure out what they are... probably some people can guess they are the photos taken during my semi world travel though... so here is it. the pictures seen above were taken inside the Red Fort located in old Delhi, India on 24th, June, 2008, which was the day before my birthday!!!! hahha! it's always good to remind people of when my birthday is. kkkk. the girl in the middle in the first pic is the doctor girl who is working really hard back in south korea now and she is Austin, the photographer of almost all the pics posted here. another girl I was photoing in the last pic is my brave buddy with the spirit of freedom and great enthusiasm for life.
by the way, I had lunch with Sharon and Eunji today. Eunji is kinda my best korean friend in holland according to my definition (hahha!) and Sharon is a singapore girl who I dont really know but do know she is a girl friend of one korean frined of mine and her english pronunciation is somewhat challenging to completely understand. but anyway, after having some good time with those two, I found that Sharon is really nice and open-minded person. still I had sort of hard time to understand her whatever saying. overall, it was truely lovely time. and I see why sharon has so many friends around her. so, Pat, you should meet her some time later personally with lunch or dinner or whatsoever, of course together with me, then you will certainly love her I bet. :-)
p.s: and I still cannot find any comment from you!!!! how come are you so stingy about this?!!!!! boooooooo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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