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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ine river in paris
Europe |
2007/11/16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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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ike this tourist attraction which let me go straight on and on and just enjoy sightseeing. It is said to function as commercial waterways as well, but only ships I saw were just for leisure traveling.... 여기도 주로 밤에만 화물선들 다니고 그러는 건가... =ㅅ=a... Anyway, the name! I didnt know origin of it, but thanks to wikipedia, 하하하하하, now I know it comes from Latin Sequana which means "sacred." 이름도 예쁘기도 하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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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ee d'Orsay in paris
Europe |
2007/11/16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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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자마자 몇 시간 동안 내내 발바닥 아프게 돌아다니면서 신나서 죽는 줄 알았다. 오르세 최고! 근데 다음날 루브르 갔더니 역시 루브르가 더 좋더라.... 먼저 간 거 참 잘 한 것 같다. 하하. 빠리 혹시 또 가게 되면 루브르는 10유로 내고서 또 함 더 갈 마음도 있는데 오르세는 뭐, 나도 놀랄만큼 99.9% 다 봤다. byebye orsay or say, adieu~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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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re Dame de Paris 3
Europe |
2007/11/15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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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cet window라고 외과 수술용 칼 말고 lance를 닮은 창이라는 거란다. 것도 예쁘고, 똥그란 것은 rose window, 것도 너무 앱부다. 이름도 너무 예쁘지 않나. stained glasses를 좀 가까이서 찍은 게 있으면 좋았을텐데 거는 아쉽게도 ㅠㅠ 아흑. 관광객들로 벅적벅적, camera flash가 번쩍번쩍거리는 와중에 경건한 미사는 계속되더라. 허허허. 아 그리고 특히 attached shafts from floor to ceiling은 ribs of the vault랑 만나서 (아 두번째 줄에 왼쪽 사진) looks like a tall tree spreading into branches하는 거 같다는 거. 아 이것도 너무 앱버. 아, 그리고 뭐 너무 당연한 거지만 vault는 structural advantage도 가지고 있으니 더 없이 훌륭하지 않은가. 제일 밑에 사진은 in the middle of inside the cathedral에 있는, 아마도, 아니 분명, the Resurrection이라는 제목의 긴긴 스토리가 있는 decoration. 헤헤헤. detail에 계속 감동했더랬다. 아, notre dame에 너무 꽂혀서 장장 3개나 포스팅을 해버렸네. -_-;;; 이제 노트르담은 그만. 하하하하. 아, 맞다. Q2가 시작되었다. 새출발~ 새마음~ 랄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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