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riko랑 open market에서 과일을 사고 돌아오는 길에 Kaldi에서 coffee랑 cookie에 이런저런 이야기. Kaldi는 Japan에서는 cafe가 아니고 그냥 shop이라네. coffee값이 다른데 비해서 좀 비싼 거에 비해서 맛있는 거는 모르겠었는데 뭐 Noriko랑 놀아서 좋았다. 매주말에 Noriko랑 shopping다녀야겠다. 허허허. cafe 내부, cafe에서 바라본 바깥 정경, coffee랑 cookie, 그리고 Noriko. 아, Noriko는 저렇게 나보다 어려보이는데 시른 서른네살이다. 아 부럽다 동안. ㅠ_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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