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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 2010/09/01 14:45 R X
ㅋㅋㅋ 돈 웁냐?
돈도 없는데 언능 들어오삼.
얼마면 되는뎅???
나 그진데... 100정도는 가능할지도 ㅋㅋㅋ
자세한 내용은 sdk973@naver.com 메일로 보내삼
황도연 2010/08/25 21:24 R X
어머님~ 처제랑 좀전에 통화했습니다.. ^^;

어머님 댁에서 집전화로

001-31-6-1483-9598

누르시면 처제 핸드폰으로 바로 연결됩니다...

^^.
황명자 2010/08/23 10:11 R X
사랑하는 막내야
오랜 동안 소식이 없으니
몹시 궁금하고 걱정된다.
네가 홈페이지에 들어오지 않으면
내가 연락할 수 있는 방법을 꼭 알려주면 좋겠다.
나뿐만 아니라 언니, 형부도 걱정이 많더라.
도경이만 네가 바쁘거나 여행할 거라고 짐작하더라.
아무쪼록 건강하고 잘 지내길 빌면서
항상 너를 위해 기도하고 사랑하는 엄마
ske 2010/08/25 05:02 X
흐~ 원래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걱정할만한 거는 사실 없었는데 (랩탑 고장난거랑 새집에 인터넷 안되는거 말고는!!!) 여기 들어와보는 거를 깜빡하고 있었더니 엄무 걱정을 시켜버렸네!!! :( 앗훙~ 미얀미얀합니다. 흐~
연락은 언제든 (아래 댓글에 썼듯이) 내 핸드폰으로 전화하면 됨! 06 1483 9598 근데 여기 네덜란드 국가번호가 031 이니까는 031 6 1483 9598 치면 되겠네용.
글고 내 이멜도 알지 않던가;;;? ske.sung@gmail.com
아 글고 돈없어서 여행안한지 1년도 넘었으니 옵바한테 남는 돈 있으면 동생한테 좀 찔러달라고 해주삼. ㅋㅋㅋㅋㅋㅋㅋ
마, 암튼 이번 주말에 집에 전화를 하겠으니... 긴 얘기는 전화로!!!! ;)
그때까지 안뇽뇽!!!
황명자 2010/08/02 11:46 R X
사랑하는 경은아
그동안 몸성히 잘 있는지 궁금하다.
형부랑 언니랑 연우가 왔다.
네 얘기 많이 하고 있어.
연우가 엄청 컸다.
연우네가 오니까 정말 좋다.너도 같이 있으면 더 좋을꺼야.
활기차고 고장난 형광등도 고치고
샤워기도 고치고.... 연우가 잘 먹는 것을 보면
스트레스가 싹 풀린다.
한달 두달이 엄청 달라. 그야말고 장족의 발전이야.
대화가 된다. 전에는 물이 먹고 싶으면 '무'라고 한 마디만 했지만 이제는 '함모니 물 주세여.' 한다니까 정말 신기하다.너희들 자랄 때는 그렇게 신기하고 예쁘다는 생각도 할 겨를 없이 바쁘고 힘들고 그랬는데. 하기야 지금 연우처럼 예쁘면 아무 일도 못했을 것 같다. 그래도 얼마나 감사한 지 모른다. 너희들이 엄마를 힘들게 한 일은 별로 기억되지 않아. 그냥 엄마 하는 일이 많았다는 기억 뿐. 그러니 참 여러 가지로 미안하구나.
사랑하는 경은아.
언니가 이번 토요일까지 서울에 있을 거야. 통화 가능한 시간에 전화 좀 하렴.
언니가 답답해 하더라. 전화를 받기만 하고 왜 할 수는 없느냐고. 몸 조심하고 잘 지내길 빈다.
언제나 너를 사랑하고 기도하는 엄마.
ske 2010/08/25 04:50 X
오오!!! 그동안 몸성히 잘 있었습니다!!! 노뚜북 고장나고 집에 인터넷 안되면서 여기 게시판을 싹 까먹고 있었네!!! =ㅁ=!!! 허허허허. 친구한테 중고 노뚜북 30유로 주고 구입하고... 오늘 갑자기 나타난 집근처 무선인터넷 슬쩍 불법으로 쓰고 있뚬. ㅎㅎㅎㅎㅎㅎ
연우가 쑥쑥 잘 크고 있군뇨!!! 좋쿤뇨 좋아. :D 헤헤헤헤헤. 나 집에 가서 연우 만나면은 나랑 대화도 가능하겠네!!! ㅎㅎㅎㅎㅎ
아.. 전화번호 2007년부터 똑같은데 =_=;;; 전화번호 2007년에 가르쳐주지 않았나? =_=;;; 06 1483 9598 !!!
나도 왜 3년 동안 집에서 나한테 단 한번도 전화하지 않았나 계속 궁금했다고. ㅋㅋㅋㅋㅋㅋㅋ
엄무도 항상 몸조심 건강이 쵝오!!! ;)
연우&다비엄마 2010/07/10 06:49 R X
막내야 잘살고 있지?!! 그런것 같다^^;;
아...
난 그 동안 진짜 완전 무지험난한 시간들을 보내고 이제서야
좀 몸 추스리고 여기 글도 남긴다.
벌써 몇주 되었는데 연우가 안걸리던 열감기에 심하게 걸려서 엄청 고생했어. 그 덕에--; 나까지 몸살 목감기가 걸려 뱃 속 둘째때문에 약도 못쓰고 거의 산시체처럼 보내다가 서서히 회복중이야. 아 참 둘째 태명 말안해줬지?
"다비"야 응답이를 줄여서 다비!
니 형부의 강력한 기도 끝에 퀵으로 ^^;; 응답받은 아이라고 해서 다비라고 붙여놨다. 그런데 실은 거의 태교도 못하고 요즘 배가 나오기 시작하니 이제서야 아 내가 둘째 임신했구나--;;그러고 인식가능...
흐~~~
우리의 황연우양은 정말 널닮아서인가
나와 형부의 정신세계를 능가하고 있다 벌써...
휴...
감당이 정말 안돼.
원래 3살이 미운세살이라고도 하던데
그래도 난 우리 연우는 안그럴줄 알았는데..T_T
요즘 맨날 "싫어" 이 말을 한 이백만번은 하고 사는 것 같다.
전문가들은 싫어라는 말을 할 줄 아는 것부터 드디어 자아가 생기는 것이라고 환영해야한다 하지만
이 녀석은 너무 센~~~ 자아가 생긴 것 같다--;;;아!
우찌 감당할꼬...
흑.. 내가 아픈데 멀리 있으니 울 명자씨는 걱정되셔가지고
어찌나 비장한 문자들을 막 날리시던지...
그거 볼때면 또 괜히 울컥해가지고 괜히 센치해져서
내가 엄마한테 전화해서 이젠 그런 문자는 보내지 말라 그랬다. 그나저나 여기 한국은 엄청 더워!!!!!!!!!!!!
열 많은 우리 황연우는 땀띠 작렬!!
휴.. 방학하면 서울에 좀 갈까 싶어.
그나마 여기보단 좀 북쪽이니 시원하지 않을까^^;;;
오늘은 토요일이라 그나마 형부가 있어서 좀 편히 지낼 수 있을 것 같다. 그런데 연우 벌써 충치가 생긴 것 같아 오늘 데리고 어린이 치과부터 가야해. 몸살로 둘 다 아프면서 양치질을 소홀히해서 그런가 벌써 송곳니 한쪽이 움푹 들어갔다. 걱정이야. 에구 애미가 되니 하루도 어째 맘 편한날이 별로 없는 것 같다. ㅎㅎ 아마 울 명자씨도 그렇겠지..ㅋㅋㅋ 아무튼 경구리야 거기서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보여 다행이야. 한국에 오면 아마 난 배가 엄청 불러있을 듯.. 둘째는 배가 빨리 나온다는 말이 있더니만 정말 이번엔 장난이 아닌 듯 해. 이제 겨우 3개월 지났는데 배는 꼭 연우 5개월때 같다-_-;; 인터넷 검색해보니 둘째 배는 고무풍선 바람 들어가듯이 엄청 막 불러간다는데 ^^;; ㅎㅎ 올 겨울 엄청난 만삭녀와 널 닮은 개구쟁이 황연우를 볼 기대하며 잘 지내라~~~~~
ske 2010/07/13 17:16 X
에헤헤 응응. 언니 막내동생은 아직 잘 살아있뚬. ㅎㅎㅎ
이크. 연우랑 언니랑 둘이 고생했군아. 어흑. ㅠㅠ 아푸면 안되... ㅠㅠ 나도 아푸니까는 아푼 내가 막 싫드라... ㅠㅠ ㅎㅎㅎㅎㅎ 지금은 회복중이라니 다행이네 :) 호호호.
오옷! 다비 이름 이뿌다!!! 응다비!!! ㅋㅋㅋㅋㅋ
후후후후후. 말했잖아. 연우는 크면서도 계속 나를 닮았으니 말 꽤나 안 듣고 속썩이겠다고. 캬캬캬캬캬캭.
그르게. 싫다는 말을 하는게 사실 나이 먹어서도 쉽지 않은건데!!! ㅎㅎㅎ 그니까 어렸을 때, 편하게 말 할 수 있을 때 no 하는 거 많이 연습해놓는거 좋은거 같다. 냐하하하하하. :D
이크. 명자씨는 무, 무슨 비장한 문자들을 날렸길래... 볼때마다 울컥하고 센치해지나. @_@;;; 허허허허. 명자씨는 걱정이 너무 많아서 걱정이야!!! ㅎㅎㅎㅎㅎㅎㅎ
여기도 엄청 덥다!!!! 여기 햇볕이 유난히 강해서... 동네 바닷가에서 하루 좀 누웠다왔더니 너무 타서 등이 따갑다 =ㅅ=;;; 돈안들고 해수욕 다녀온 기분 내려는 것도 안되는 동네랄까. ㅎㅎㅎㅎ
흐~ 원래 엄마가 되면 하루도 맘 편한날이 없는 게지!!!!!! 그래서 나는 최대한 미뤘다가 되야지. 케케케. :D
오... 그르게. 내가 갈 때면 이미 8-9개월째잖아!!! 만삭녀네!!! ㅋㅋㅋㅋㅋㅋㅋ 응응. 올 겨울 연우랑 만삭녀온니를 볼 기대하면서 계속 잘 살고 있어야겠다. 히히히히히.
안뇽뇽!!!!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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