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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niece, Younwoo
Korea |
2008/09/22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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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헤헤. 우리 조카, 연우다. 이것은 언니 블로그에서 찾아낸 연우 완존 귀여운 사진이랑, 8월에 보름 동안 한국 있을 동안에 언니야네 집을 방문하여 연우랑 같이 찍은 사진이다. 쪼꼬맣고 귀엽다. 저 토실토실한 팔과 똥그란 얼굴과 똘망똘망한 눈과 입에 넣고 싶게 생긴 예쁜 발을 보라;ㅁ; 나랑 같이 찍은 사진에서는 뭔가 불만족스러운 듯한 얼굴을 하고 있기는 하지만, 실제 같이 있었을 때는 간만에 보는 이모가 신기한지 계속 신기한 얼굴로 (별로 낯을 가리지는 않는지 사실상 처음 보는 것처럼 여겨졌을 텐데도 경계하지 않드라. 귀여운 녀석. 후후후.) 나를 주시하고 있었더랬다. 쑥쑥 잘 크고 있다니 다행이다. 호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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