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rmany안에는 english garden, french garden이 다 있단다. english garden은 natural한 수목원 같은 것, french garden은 artificial하게 꾸며놓은 것이란다. french garden이라고 하면 대강 mental model이 분수와 조각상들이 있고 조경사에 의해서 깨끗하게 정리된 느낌 그대로기는 한데, english garden이라는 것은 생소하다. 몰랐었다. english식이 이런 거구나.... 여기 munich의 englischer garten은 가장 규모가 큰 것으로 유명하다고 한다. metro 7정거장 정도 거리만큼 garden이 조성되어 있다 하는데, 우리는 한 20분 남짓 정도만 걸었던 것 같다. 유명하다니까, munich에 오면 여기 찍고라도 가야된다 해서 가기는 했는데 이건 뭐 정말 그냥 공원이었다. 허허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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